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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작성자
황경수
2014-12-19 23:04:21 | 조회 : 376
제      목 FLYING DOG 1ST EP - 한양부기 (Hanyang Boogie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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플라잉독 (Flying Dog) [한양부기 (Hanyang Boogie)]

클래식컬한 정통 하드락을 구사하다 돌연 3인조로 탈바꿈한 후 자신들만의 스타일 구축에 힘써온 밴드 플라잉독 (Flying Dog)의 첫 싱글 "한양부기 (Hanyang Boogie)“가 12월 발매되었다. 10대 시절부터 사혼, WON, 이프리트, 주작, 지하드 등 ‘메탈 밴드’에서 잔뼈가 굵었던 기타리스트 이교형, 그리고 아톰리턴즈, 수제천, 마린딕시버거, 카스테라, 권우유와 위대한항해 등 약 20팀의 밴드뿐 아니라 온갖 악기를 다루며 무용, 연극, 영화 등에서 다재다능함을 뽐내온 '메탈 빼고는 다 해본' 드러머 양군. 직장인 밴드에서 베이스를 치던 ‘평범한’ 회사원 권함, 어떠한 접점도 없어 보이는 세 사람이 하나로 뭉쳐 들려주는 것은 어떤 음악일까? “억지로 멋있게 보이기 보다는 3명의 접점 아래에서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해보자!”라는 마음으로 다소 장난기 어린 ‘플라잉독‘이라는 이름을 선택한 그들의 음악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?

그 동안 공연을 통해 선보인 곡들 중에서 3곡을 엄선하여 수록한 싱글 “한양부기”의 문을 여는 것은 첫 번째 트랙 “Light The Fire"의 베이스 인트로이다. 본 곡은 국내 유수 락/메탈 밴드들의 아트워크를 담당해온 디자이너 우정훈이 작사와 작곡을 맡았고, 밴드는 작자의 의도를 자신들의 스타일 속에 고스란히 녹여내었다. 이어지는 타이틀곡 “한양부기”는 헤비메탈 리프와 한국적인 흥겨움을 조합하고 그 안에 공격적인 가사를 담아낸 곡으로, 특히 듣는 이를 흠칫 놀라게 할 후렴구는 밴드가 던지는 메시지라고 할 수 있다. 어둡고 무거운 메탈은 안 하겠다고 입이 닳도록 얘기하면서도 메탈을 타이틀곡으로 뽑은 것은 밴드의 DNA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. 싱글을 마무리하는 세 번째 트랙은 원룸 자취 시절의 에피소드를 담아낸 “쉬었다갑시다”이다. 일상의 피곤함, 피끓는 젊음, 찌질한 질투를 버무려낸 이 댄서블한 곡에서는 다양한 스타일을 시도하는 밴드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.

싱글 작업으로 공연활동을 잠시 중단했던 플라잉독은 싱글 발매를 기점으로 많은 공연 무대에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. 밴드 페이스북 페이지 http://www.facebook.com/bandflyingdog에서는 공연 소식뿐만이 아니라 밴드의 소소한 일상을 확인할 수 있다.

Facebook - https://www.facebook.com/bandflyingdog
Youtube 채널 - http://www.youtube.com/user/BandFlyingDog/feed
트위터 - https://twitter.com/bandflyingdog


FLYING DOG의 1ST EP - '한양부기 (Hanyang Boogie)  '입니다.

소닉붐 스튜디오에서 레코딩, 믹스다운, 마스터링 작업이 이루어 졌습니다.


음원 듣기 - http://minihp.cyworld.com/pims/main/pims_main.asp?tid=4127718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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